사회복지사가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데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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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드릴 상추와 방울토마토, 오이, 애호박 등등
사회복지사는 농사의 1도 모르는데 모종을 사서 열심히 심어보았습니다.
근데 말이죠~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상추 따서 환자들께 조금씩 나눠드리는 재미로 열심히 물주고 있지요~
환자분들이 맛있었다고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면 없던 힘도 뿜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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