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데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 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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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데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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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25-06-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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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드릴 상추와 방울토마토, 오이, 애호박 등등 

사회복지사는 농사의 1도 모르는데 모종을 사서 열심히 심어보았습니다.

근데 말이죠~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상추 따서 환자들께 조금씩 나눠드리는 재미로 열심히 물주고 있지요~ 

환자분들이 맛있었다고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면 없던 힘도 뿜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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