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이사장님께서 환자들을 위한 수박을 사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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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더위가 아주 심해졌어요~
더위에 수박이 좋다는 말에 이사장님께서 수박을 사오셨습니다.
그래서 화채를 만들어서 환자들께 드렸습니다.
얼음 동동 띄워서 드리니 환자분들이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이제부터 장마라고 하지요?
자연의 섭리이지만! 올해 장마도는 모든 분들 비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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