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심심해 하시는 환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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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요양병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수업도 가능한 하지 않는 방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환자분들이 너무 심심해 하세요~
그래서 1층 로비에 고전영화나 공연, 코미디 등등을 자주 틀어놓습니다.
그리고 모이지 않도록 개인 침대에서 색칠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합니다.
코로나가 급증하여 조심해야하는 이때, 환자들의 즐거움은 찾아주고자 사회복지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환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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