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은 지났지만 봄이 오는 시작을 우리 환자들과! 달력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본문





입춘이 지났지만 아직도 바람이 차긴 하죠?
오늘은 유난히 하늘이 맑은 것이 바람은 차더라도 곧 봄이 올 것이라는 설레임이 함께하는 하루입니다.
오늘 하늘을 바라보셨나요??
안 보셨다면 고개를 들어서 맑은 하늘을 보고 스트레칭도 해보는 것이 어떠실지요 ~~ ^^;;;
저희 병원은 환자들과 함께 "2월 달력 만들기"를 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달력 만들기!!!!
환자들에게 계절의 흐름과 월의 흐름을 인지시켜주기엔 달력만들기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우리 환자들 입춘이 무엇인지 여쭤보니 바로 '봄이 오는 소리!', '봄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똑똑한 환자분들을 보았나!!!!!! ☞☜ ㅎㅎㅎㅎㅎ
사회복지사가 올드팝을 들려드리면서 색을 칠하게 하였는데~~~~
이0석환자는 한곡의 올드팝을 아시는지 제법 따라부르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환자분들은 이렇게 여유있는 오후를 보내었습니다.
얼른 봄이와서 꽃이 만발한 병원앞 정자에서 수업했으면~~
사회복지사는 바래봅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