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심심해하는 환자들과 함께~ 색칠과 음악을 함께하는 시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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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환자들이 심심해하셔서 음악을 들려드리고 색을 칠하면서 심심해하지 않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2000년 초반의 음악을 들으면서 색을 칠했는데 김0미님은 모르는 노래가 없이 가사를 틀리지 않고 노래를 따라부르는 거예요~~
흥이 있는 환자분이라서 노래를 힘차게 부르시길래 흥이 있는 사회복지사도 노래를 불렀답니다.
결국 두사람의 듀엣이 되어 버렸지만~
나머지 환자분들 포기한듯 색칠에 집중하시어 관심이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우리 환자들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우리 환자분들이 있어서 사회복지사는 참~~~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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